보도자료

무신사, 한글 기념 '무신사랑 한글사랑' 캠페인 …11개 입점 브랜드 협업 상품 출시

2022.10.04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한글날을 맞아서 한글의 아름다운 디자인적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무신사는 16일까지 입점 브랜드 및 아티스트 협업 상품을 선보이는 ‘무신사랑 한글사랑’ 캠페인을 개최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먼저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와 함께 한글을 주제로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한정 발매한다. 브랜드 협업 상품은 브랜드 로고와 시그니처 그래픽을 한글로 디자인해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롱슬리브, 스웨트셔츠, 후드 티셔츠 등 의류와 볼캡, 비니 등 잡화 제품 40종을 출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노앙 △로맨틱크라운 △마하그리드 △브라운브레스 △블러1.0 △아메스 월드와이드 △에이카화이트 △이벳필드 △이스트쿤스트 △1993스튜디오 △트래블 등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무신사 스토어에서 주목받고 있는 11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동시에 한글을 주제로 다양한 타이포 및 그래픽 작품 등을 선보이는 아티스트와 협업한 ‘작가의 단어’ 컬렉션 6종도 공개한다. 박신우(페이퍼프레스), 김효진, 하형원 등 그래픽 디자이너와 타입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제스타이프’,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래피티 아티스트 ‘위제트’, 한글 타투이스트 ‘쓰담’ 등이 컬렉션 디자인에 참여했다. 꽃, 사랑과 평화, 아름답다 등 작가들이 직접 선택한 한글 단어를 패션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아트 워크가 눈에 띈다.

이번 아티스트 협업 컬렉션은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한남동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티스트 6인의 독창성을 담은 한글 아트 워크와 컬렉션을 함께 전시한다. 또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굿즈도 제공할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손글씨 폰트 제작 서비스 온글잎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글날 기념 발매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360명을 추첨해 10만 원 상당의 온글잎 상품권을 증정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최근 패션 업계에서 브랜드 영문 로고나 특성 텍스트를 디자인으로 활용하는 상품이 많은데, 한글이 표현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적인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었다”라며,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자는 취지에 공감한 입점 브랜드와 여러 아티스트가 협력한 만큼 소장 가치가 있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도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무신사는 다양한 브랜드 및 이종산업과 협업을 통해 한글날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무신사랑 한글사랑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신사 스토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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