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무신사, ‘때 이른 더위’에 티셔츠 수요 폭발··· 오늘(17일)부터 ‘티셔츠 페스티벌’ 개최

2026.04.16

무신사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티셔츠를 찾는 고객이 급증하면서, 오늘(17일) 오전 11시부터 올여름 트렌드를 제안하고 인기 상품을 특별 혜택가에 선보이는 ‘26 SS 티셔츠 페스티벌’을 본격 개최한다.

최근 일주일(4월 9일~15일) 동안 무신사 스토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찌감치 여름 옷을 준비하는 ‘얼리 서머(Early Summer)’ 쇼핑 트렌드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먼저 무신사 스토어에서는 고객들의 관심도를 나타내는 검색량과 거래액이 동시에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반소매 티셔츠' 검색량은 6배 이상 급증했으며, '반소매' 키워드 검색량 또한 3.2배 늘어났다. 이러한 관심은 실제 구매로 이어져 같은 기간 반소매 티셔츠 카테고리 거래액은 25%, 민소매 티셔츠 거래액은 38% 신장했다.

무신사가 오는 27일까지 열흘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이러한 고객 수요에 맞춰 약 1천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10만여 개의 아이템을 선보이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티셔츠 기획전이다. 무신사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참여 브랜드의 거래액 성장을 견인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26 SS 신상품부터 무신사 스테디셀러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행사 기간 사용 가능한 30% 쿠폰팩과 담을수록 혜택이 커지는 ‘장바구니 쿠폰’, 풍성한 결제 수단별 혜택을 제공해 쇼핑 편의를 극대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무신사 대표 인기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선보이는 '아이코닉 특가' ▲매일 오전 11시 새로운 상품을 24시간 한정 공개하는 '하루특가' ▲브론슨, 탄산마그네슘, 아캄 등 올해 신상 티셔츠를 최적의 혜택으로 만날 수 있는 '브랜드위크' 등이 운영된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의 인기 티셔츠를 당첨 시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이벤트'도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무신사가 엄선한 '26년 신상 티셔츠 핵심 트렌드'를 전면에 선보인다. 헨리넥, 스트라이프, 레이어드, 컬러포인트 등 무신사가 분석한 4가지 핵심 트렌드 키워드를 중심으로 오직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과 선발매 신상품을 제안한다. 특히 고객들이 SS 신상 티셔츠를 감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 스타일링 화보와 함께 구체적인 코디법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오르며 티셔츠 거래액과 검색량이 전년 대비 눈에 띄게 폭증하는 추세"라며, "오늘부터 시작되는 '티셔츠 페스티벌'에서 무신사가 제안하는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풍성한 혜택을 통해 가장 빠르게 여름 트렌드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티셔츠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무신사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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