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노아’, 보컬리스트 인순이 협업 화보 공개

2026.06.12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조직 무신사 트레이딩이 국내에 유통하는 하이엔드 스트리트 브랜드 노아(Noah)가 보컬리스트 인순이(김인순)와의 협업 화보를 공개했다.

노아는 일관되게 추구해 온 다양성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인순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이자,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 ‘해밀학교’의 이사장이다. 2013년 설립된 해밀학교는 작년 기준 11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노아의 첫 한국 플래그십 스토어인 ‘노아 시티하우스’와 해밀학교 두 공간을 배경으로,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착용한 인순이의 당당하고 자유로운 모습이 눈에 띈다.  

화보와 함께 노아가 해밀학교를 위해 특별 제작한 'NOAH x 해밀학교' 티셔츠도 공개됐다. 해밀 티셔츠 왼쪽 소매에는 해밀학교 로고가, 뒷면에는 학교 이름의 뜻을 담은 ‘비가 온 뒤, 맑게 갠 하늘(AFTER THE RAIN, BLUE SKIES AHEAD)’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해당 티셔츠는 해밀학교 전교생에게 전달되었으며, 현재 노아 오프라인 스토어 ‘노아 시티하우스’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노아는 앞서 2025년 도산 안창호 선생의 외손자이자 1세대 서퍼인 필립 안 커디(Philip Ahn Cuddy)와도 도산공원을 배경으로 한 화보를 선보인 바 있다. 브랜드는 앞으로도 고유한 철학을 지닌 인물들과 함께 다양성과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순이와 함께한 노아의 2026 봄·여름 화보 및 컬렉션은 노아 시티하우스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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