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9CM, 日 대표 생활잡화 전문점 로프트(LOFT)와 업무협약 체결··· “취향 더한 한·일 문구 브랜드 한자리서 선보인다”

2026.06.02

무신사가 운영하는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일본 대표 생활잡화 전문점 로프트(LOF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문구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9CM는 최근 로프트, 로프트의 국내 운영 파트너인 에스피디글로벌(SPD)와 문구 카테고리 협업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구가 단순한 사무용품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일상을 드러내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추진됐다.

29CM는 핵심 고객층인 2539 여성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패션은 물론 홈·리빙, 뷰티, 푸드, 컬처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문구 영역에서도 감도 높은 국내외 문구 브랜드를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이며 고객 접점을 확대해왔다. 지난해 4월 개최한 ‘문구 페어’에는 5일간 약 2만5000명이 방문해 취향 기반 문구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려는 고객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29CM와 로프트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29CM X LOFT 협업 문구 팝업’을 개최한다. 양사는 각자가 보유한 차별화된 브랜드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일본 유명 문구 브랜드와 29CM가 선별한 감각적인 국내 문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로프트는 문구, 생활용품, 뷰티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제안하는 일본의 대표 생활잡화점이다. 특히 폭넓은 문구 브랜드 라인업과 시즌 한정 상품,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을 선보이며 일본 현지인은 물론 한국 여행객 사이에서도 문구 투어의 필수 코스로 꼽힌다.

로프트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 29CM와 한·일 문구 브랜드와 문구 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업이 이번 협업이 양국 고객에게 새로운 문구 브랜드를 발견하고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9CM 관계자는 “문구가 개인의 취향과 일상을 표현하는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는 흐름에 맞춰, 문구인들의 필수 투어 코스로 자리한 일본 대표 생활잡화 전문점 ‘로프트’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로프트와 함께 한일 양국의 주목할 만한 문구 브랜드를 소개하고, 고객이 자신만의 문구 취향을 더 깊이 탐색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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