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가 운영하는 신발 전문관 ‘무신사 킥스(KICKS)’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신발 카테고리의 성장을 견인할 상반기 최대 규모의 ‘킥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늘(9일) 오전 11시부터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스니커즈는 물론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로퍼, 더비 슈즈 등 구두 카테고리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갖췄다. 과거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이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출발한 무신사의 정체성을 살려, ‘신발은 역시 무신사’라는 카테고리 전문성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나이키, 살로몬, 아디다스, 푸마 등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와 더불어 닥터마틴, 로맨틱무브, 야세 등 프리미엄 구두 및 캐주얼 슈즈 브랜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릴레이’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무신사 단독 상품 및 신규 라인업을 발매하고,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인기 상품의 재입고 물량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카테고리별 고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한다. 봄철 하객룩이나 출근룩에 매치하기 좋은 구두와 여름 시즌을 미리 준비하는 초여름 슈즈(Pre-Summer Shoes)부터 스니커즈, 러닝화 등 세분화된 테마별 ‘카테고리 데이’를 운영한다.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캠페인 기간 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하며, 25%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참여 브랜드의 매출 확대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도 편성했다. 오늘 킨치를 시작으로 로맨틱무브, 닥터마틴, 컨버스, 야세, 뉴발란스, 크록스까지 총 7개 주요 브랜드가 무신사 라이브를 통해 릴레이 방송을 선보인다. 특히 라이브 방송 중에는 해당 시간대에만 유효한 단독 혜택과 스타일링 팁을 제공해 실시간 구매 혜택을 강화했다.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연계 이벤트도 운영한다. 무신사 킥스 성수와 홍대를 포함한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발 카테고리 구매 시 금액대별로 최대 1만 원의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특히 무신사 킥스 성수와 홍대점에서는 18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무신사머니를 추가로 지급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혜택을 지원한다.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한 참여형 콘텐츠도 풍성하다. 신발 관리에 특화된 가전인 ‘슈 에어드레서’와 봄철 러닝 트렌드를 겨냥한 스마트 워치 ‘가민 포러너’ 등 신발 애호가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된 래플(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킥스 페스티벌은 평소 무신사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이 가장 원하는 인기 브랜드와 하입(Hype)한 아이템을 압도적인 혜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나들이용 스니커즈부터 최근 데일리 슈즈로 급부상한 트렌디한 구두까지, 신발을 사랑하는 모든 고객이 취향에 맞는 새 신발과 함께 설레는 봄 쇼핑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