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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가 전개하는 감도 깊은 취향 셀렉트샵 29CM(이십구센티미터)의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이구어퍼스트로피(29’)’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신규 프래그런스 ‘머들 퍼퓸(Meodeul Perfume)’ 4종을 공식 출시한다.
‘머들 퍼퓸’은 일상의 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향을 통해 취향과 감각을 완성하는 이구어퍼스트로피 프래그런스 라인의 방향성을 담았다. 제품은 △가이악 오브 성수 △머스크 애프터 다크 △바질 온 더 락 △패츌리 포 메디테이션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이중 대표 향인 ‘가이악 오브 성수’는 제조업 기반의 오래된 공장과 예술가의 창작 에너지가 공존하는 성수동의 분위기를 반영해 도회적이면서도 묵직한 샌달우드 계열의 향으로 표현했다.
디자인은 제주 방언으로 돌무더기를 뜻하는 ‘머들’에서 착안했다. 소망을 담아 돌을 쌓는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인기 상품인 ‘머들 디퓨저’의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가며, 공간에 영감을 더하는 오브제 역할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이구어퍼스트로피에 대한 국내외 소비자의 높아진 인지도와 관심을 반영해 기획됐다. 디퓨저, 룸 스프레이, 사쉐(향 주머니) 등 프래그런스 라인과 핸드·바디케어 상품군이 고르게 성장하며 올해 1분기 이구어퍼스트로피 뷰티 상품 거래액은 전년비 4배(301%) 증가했다.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도 지난 3월 한 달간 외국인 매출 비중이 전체의 74%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요도 확인되고 있다.
29CM는 오늘(22일)부터 29CM 앱과 플래그십 스토어 ‘이구어퍼스트로피 성수’에서 동시 판매를 시작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휴대성을 높인 14ml 소용량 제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29CM 관계자는 “이구어퍼스트로피(29’)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의 프래그런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온 결과, 29CM 고객뿐 아니라 성수를 찾는 글로벌 고객에게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며, “머들 퍼퓸 출시를 계기로 프래그런스 라인업을 강화해 고감도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구어퍼스트로피 ‘머들 퍼퓸’ 4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늘(22일) 오전 10시부터 29CM 앱과 웹, 성수동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